빈일자리 취업지원금이 신설되어 청년들에게 지원된다. 빈 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것으로 2만 4천명이 대상이다. 3개월뒤 취업 성공수당 100만원, 6개월뒤 근속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1. 빈일자리 청년 취업지원금
빈일자리 취업지원금은 고용노동부에서 신설한 제도로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이 대상이다.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임금격차문제와 빈일자리 업종의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한다는 입장이다.
2. 빈일자리 업종
빈일자리 업종은 채용수는 많지만 일을 하려는 사람이 부족한 업종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근무환경과 낮은 임금 입니다.
대표적으로 제조업, 물료 운송, 보건 복지, 음식점업, 농업, 해외건설업이 있습니다. 각 업종마다 세부적인 지원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3. 빈일자리 취업지원 조건
지원대상은 만 15세이상 ~ 만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보험 미가입자 이다. 중소기엡에 정규직으로 최근 3개월 이내에 취업한 조건도 포함된다. 청년 2만 4천명이 대상으로 선착순이다.
월평균 임금이 200만원 이하이며 3개월이상 근무하는 경우 취업성공수당 100만원, 6개월 이상근무시 근속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4. 지원내용과 신청방법
지원내용은 취업성공수당 100만원, 근속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분증, 취업증명서, 임금증명서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5. 결론
지금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한 청년 빈일자리 취업지원금을 알아보았다.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취업한 청년들의 임금격차를 동시에 해소하는 정책이다. 내년 예산안 483억이 편성되어 있으며 2만 4천명에게만 지원금이 전달된다.